검은댕기해오라기

언제나 하천에 나가면 반겨주는 이녀석은 위장만 하면 아주 가깝게  다가와 주는 멋진녀석 입니다.

더위와 땀으로 목욕하듯 하여도 즐거운 시간으로 만들어 주며 멋진 모습도 보여주는군요

 

 

 

 

 

'자연과 새' 카테고리의 다른 글

방울새 이야기  (1) 2014.08.07
참새의 자식사랑  (0) 2014.08.07
작은 하천에서 살아가는 새들  (2) 2014.08.05
작은 하천에서 살아가는 새들  (0) 2014.08.05
작은 하천에서 살아가는 새들  (0) 2014.08.05
새로운 시도  (2) 2011.08.16
1 2 3 4 5 6 7 8 ··· 19 

글 보관함

카운터

Total : 8,511 / Today : 5 / Yesterday : 2
get rsstistory!

티스토리 툴바